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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 | * [잇따른 장애 후, Amazon이 AI 지원 코드 변경에 시니어 엔지니어 승인 의무화](https://news.hada.io/topic?id=27395) |
3 | 3 | * https://arstechnica.com/ai/2026/03/after-outages-amazon-to-make-senior-engineers-sign-off-on-ai-assisted-changes/ |
4 | 4 | * ["AI가 짠 코드, 저도 다 모릅니다" 넷플릭스 개발자의 고백](https://eopla.net/magazines/38577) |
5 | | - * 쉬운 길을 택할 때마다, 지금 당장의 속도와 함께 나중에 올 복잡성을 쌓는 거예요. |
6 | | - * "컨텍스트 압축"이라고 불러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나 "스펙 기반 개발"이라고 불러도 되지만 이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
7 | | - * 코드가 "돌아간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테스트를 통과하는 코드랑 프로덕션에서 버티는 코드는 달라요. 오늘 작동하는 시스템이랑 나중에 다른 사람이 유지보수할 수 있는 시스템도 다르고요. |
8 | | - * 그 감각은 경험에서 와요. 제가 위험한 구조를 알아보는 건, 새벽 3시에 그거 때문에 장애 대응 해본 적이 있어서예요. |
9 | | - * 이제 우리는 무한한 코드 생성으로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요. |
10 | | - * 성공하는 개발자들은 코드를 가장 많이 생성하는 사람이 아닐 거예요.자신이 뭘 만들고 있는지 이해하고, 경계를 볼 수 있고, 잘못된 문제를 풀고 있다는 걸 알아채는 사람일 거예요. |
| 5 | + * 쉬운 길을 택할 때마다, 지금 당장의 속도와 함께 나중에 올 복잡성을 쌓는 거예요. |
| 6 | + * "컨텍스트 압축"이라고 불러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나 "스펙 기반 개발"이라고 불러도 되지만 이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
| 7 | + * 코드가 "돌아간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테스트를 통과하는 코드랑 프로덕션에서 버티는 코드는 달라요. 오늘 작동하는 시스템이랑 나중에 다른 사람이 유지보수할 수 있는 시스템도 다르고요. |
| 8 | + * 그 감각은 경험에서 와요. 제가 위험한 구조를 알아보는 건, 새벽 3시에 그거 때문에 장애 대응 해본 적이 있어서예요. |
| 9 | + * 이제 우리는 무한한 코드 생성으로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요. |
| 10 | + * 성공하는 개발자들은 코드를 가장 많이 생성하는 사람이 아닐 거예요.자신이 뭘 만들고 있는지 이해하고, 경계를 볼 수 있고, 잘못된 문제를 풀고 있다는 걸 알아채는 사람일 거예요. |
11 | 11 | * <https://naver-connect-foundation.gitbook.io/boostcamp/expert-insight/ai> |
12 | 12 | * AI 코딩 도구의 패러다임 전환: vibe coding과 agentic engineering의 등장으로 개발 방식이 '정도의 차이'가 아닌 '종류의 차이'로 변화했으며, 개발자는 코드를 직접 짜는 대신 에이전트를 조율·감독하는 역할로 이동하고 있다. |
13 | 13 | * 경험과 훈련은 상호보완적: AI 결과물을 올바르게 평가하려면 도메인 경험이 필수적이지만,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며 프롬프트 작성법·컨텍스트 설계 등 새로운 AI 활용 스킬을 의도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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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46 | ### Anthropic |
47 | 47 | * [Vibe coding in prod | Code w/ Claude](https://www.youtube.com/watch?v=fHWFF_pnqDk) |
48 | | - * Anthropic의 Code w/ Claude 행사에서 발표된 영상으로, Claude를 활용한 "vibe coding"을 프로덕션 맥락에서 다룬다. |
49 | | - * 발표자는 Anthropic Member of Technical Staff인 Erik Schulntz이며, 2025년 5월 22일 샌프란시스코 행사 발표다. |
50 | | - * AI 코딩 에이전트를 단순 자동완성 도구가 아니라 제품 개발 흐름 안에서 함께 일하는 실행 주체로 보는 관점을 보여준다. |
51 | | - * 제목처럼 프로덕션 코드에 AI를 쓰는 문제를 다루며, 사전 정의·실행 위임·리뷰·검증 같은 인간의 관리 역할이 중요해진다. |
52 | | - * 댓글 반응에서도 "프로덕션에서의 vibe coding"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함께 드러나며, 책임 있는 운영 방식이 핵심 쟁점이다. |
53 | | - * ai-agent-role 관점에서는 개발자의 역할이 코드 작성자에서 AI 작업을 설계·감독·검증하는 제품/엔지니어링 리드 쪽으로 이동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
| 48 | + * Anthropic의 2025년 5월 22일 Code w/ Claude 행사에서 발표된 영상 |
| 49 | + * **AI의 PM(Product Manager)처럼 지시하기:** 신입 엔지니어를 가르치듯 명확한 컨텍스트와 요구사항을 제공하여 AI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줌. |
| 50 | + - **핵심이 아닌 끝단 기능(Leaf Nodes)에 집중하기:** 시스템의 핵심 아키텍처는 인간이 관리하고, 다른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독립적인 말단 기능에만 바이브 코딩을 적용하여 기술 부채의 위험을 통제함. |
| 51 | + - **코드 확인 대신 결과물 검증(Verifiability) 체계 만들기:** 코드를 한 줄씩 읽는 대신, 강력한 스트레스 테스트와 명확한 입출력 설계를 통해 결과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데 집중함. |
54 | 52 | * [Building Claude Code with Boris Cherny](https://newsletter.pragmaticengineer.com/p/building-claude-code-with-boris-cherny) |
55 | 53 | * [The Anthropic Hive Mind](https://steve-yegge.medium.com/the-anthropic-hive-mind-d01f768f3d7b) |
56 | 54 | * Anthropic은 전통적 사일로/계층 구조가 아닌 *바이브 기반 즉흥적 협업*으로 운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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