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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referencequery: "에이전트에게 처음 일을 시킬 때 쓰는 의도정렬 허브는 최근 흐름과 맞는가?"modes: [bp, defacto, frontier]decisionUse: true
의도정렬 허브 Reference Map
TL;DR
/discuss류 허브는 방향이 맞습니다. 최근 흐름도 “바로 실행”보다 목표 명확화 → 계획/승인 → 실행 → 체크포인트 쪽으로 수렴합니다.
다만 지금 /discuss는 약간 무겁습니다. 최신 흐름은 모든 작업에 긴 의식을 붙이는 것보다, “모호하거나 위험한 시작점에서만 허브를 켜고, 충분히 명확하면 짧게 통과”하는 쪽입니다.
Internal Baseline
현재 teo-stack의 /discuss는:
표면 요청을 곧이곧대로 실행하지 않음
숨은 의도, 범위, 제약을 먼저 맞춤
AI가 먼저 맥락을 조사하고 판단을 제시함
사용자 승인 전에는 실행하지 않음
외부 근거는 ⑨ 외부 탐색으로 분리
/reference는 그 ⑨의 드릴다운
이 구조는 “처음 시킬 때 시작하는 허브”로 정확히 맞습니다.
Reference Map
Mode
흐름
근거
Fit
bp
Plan before editing
Claude Code가 변경 전 plan mode를 권장
adopt
bp
명확한 instructions, 작은 단계, 구체 action/output
OpenAI agents guide가 agent instructions 품질을 강조
adopt
defacto
Skills/custom commands로 시작 흐름을 패키징
Claude Code Skills가 prompt-based workflow 단위로 동작
adopt
defacto
CLAUDE.md/AGENTS.md/memory로 프로젝트 맥락을 시작 시 로드
Claude Code memory 구조
adopt
frontier
첫 세션 initializer agent가 feature list/progress/test harness를 만든다
Anthropic long-running agents 글
watch/adapt
frontier
모델이 좋아질수록 과한 절차 프롬프트는 노이즈가 된다
OpenAI prompt guidance
adapt
Convergence
수렴 방향은 이렇습니다.
flowchart TD
A[User request] --> B{Clear enough?}
B -- no --> C[Intent alignment hub]
C --> D[Goal / constraints / success / risk]
D --> E{Need external basis?}
E -- yes --> F[/reference]
E -- no --> G[Plan / scope]
F --> G
B -- yes --> G
G --> H{User approval or safe autonomy?}
H --> I[Implement]
I --> J[Verify / checkpoint]
Loading
핵심은 /discuss가 “항상 거치는 관문”이라기보다 모호성/위험/전략 판단이 있을 때 켜지는 라우터가 되는 겁니다.
Fit For This Scope
판정: adapt
/discuss의 철학은 유지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최근 흐름에 맞추려면 아래처럼 경량/중량 모드를 나눠야 합니다.
light discuss: 목적, 성공조건, 제약, 다음 행동만 빠르게 정렬
full discuss: TOC 13요소 + FRT까지 가는 깊은 논의
/reference: 외부 standard/BP/de facto/frontier가 필요한 경우만 호출
/doubt, /conflict: 새 개념/대립이 보일 때만 드릴다운
What To Do
내 판단은 이겁니다.
/discuss는 계속 허브로 둔다.
첫 응답 기본형은 더 짧게 만든다: “제 판단 / 근거 / 빠진 갭 / 다음 선택지”.
13요소는 항상 펼치지 말고, 모호성이나 실행 위험이 커질 때만 full mode로 승격한다.
/reference는 “요즘/표준/BP/디팩토”가 나오면 ⑨ 외부 탐색으로 붙인다.
과한 체크리스트화는 피한다. 최신 모델 흐름은 outcome-first와 짧은 decision rule 쪽입니다.
의도정렬 허브 Reference Map
TL;DR
/discuss류 허브는 방향이 맞습니다. 최근 흐름도 “바로 실행”보다 목표 명확화 → 계획/승인 → 실행 → 체크포인트 쪽으로 수렴합니다.다만 지금
/discuss는 약간 무겁습니다. 최신 흐름은 모든 작업에 긴 의식을 붙이는 것보다, “모호하거나 위험한 시작점에서만 허브를 켜고, 충분히 명확하면 짧게 통과”하는 쪽입니다.Internal Baseline
현재 teo-stack의
/discuss는:/reference는 그 ⑨의 드릴다운이 구조는 “처음 시킬 때 시작하는 허브”로 정확히 맞습니다.
Reference Map
bpadoptbpadoptdefactoadoptdefactoadoptfrontierwatch/adaptfrontieradaptConvergence
수렴 방향은 이렇습니다.
flowchart TD A[User request] --> B{Clear enough?} B -- no --> C[Intent alignment hub] C --> D[Goal / constraints / success / risk] D --> E{Need external basis?} E -- yes --> F[/reference] E -- no --> G[Plan / scope] F --> G B -- yes --> G G --> H{User approval or safe autonomy?} H --> I[Implement] I --> J[Verify / checkpoint]핵심은
/discuss가 “항상 거치는 관문”이라기보다 모호성/위험/전략 판단이 있을 때 켜지는 라우터가 되는 겁니다.Fit For This Scope
판정:
adapt/discuss의 철학은 유지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최근 흐름에 맞추려면 아래처럼 경량/중량 모드를 나눠야 합니다.light discuss: 목적, 성공조건, 제약, 다음 행동만 빠르게 정렬full discuss: TOC 13요소 + FRT까지 가는 깊은 논의/reference: 외부 standard/BP/de facto/frontier가 필요한 경우만 호출/doubt,/conflict: 새 개념/대립이 보일 때만 드릴다운What To Do
내 판단은 이겁니다.
/discuss는 계속 허브로 둔다./reference는 “요즘/표준/BP/디팩토”가 나오면 ⑨ 외부 탐색으로 붙인다.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