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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의존성 제거) 각 단락의 호출결과는 분석을 하면서 다른 단락의 값이 변해도, 다시 호출했을 때 동일한 결과물을 내어야 한다.
  2. 처리로직은 모두 함수화 한다
    • 분석시,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므로, 작업했던 로직은 모두 함수화 해서, 재사용 가능하게 한다.
    • 함수는 잘 구조화 해서, 인풋 아웃풋이 명확하고 함수명이 직관적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3. (문서 작성) 무엇을 할지 계획하고, 설계하고, 코드 작성, 결과물에대한 분석 결과 등을 작성한다.
    • 분석 내용은 보고서를 보듯이, 쉽게 읽히고, 이해되어야 한다.
  4. 모든 분석내용은 언젠가 다시 필요할 때가 있을 수 있다. 분석 결과 아니라고 하더라도, 분석결과는 가능한 다 남겨놓자.(분석 결과 다 남겨 놓으니, 의미 없는 분석 결과가 많아서, 헷갈린다. 분석 로직은 왠만하면 함수로 정의하고, 분석 코드는 함수를 호출하여 간단히만 처리하고, 의미 있는 분석결과만 남겨두기)

분석 방법

  1. 분석시 큰그림을 볼수 있는 통계데이터를 먼저 만들고, 거기에 따라, 디테일한 부분들을 찾아 나가기.
  2. printSchema, count, summary등 체크하여, 해당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3. 적은 모수로 잘 돌아가는지 테스트해보고 실제 데이터에서 돌리기. 그러지 않으면, 오랫동안 기다리고, 버그픽스하고의 반복..

적용

  1. 분석하면서 정리된 내용을 맨위에 정리
  2. 함수등 정의는 그다음 맨 기위에 정의
    • (제플린등이 꺼지거나 하면, 메모리에 있던게 날아가므로, 정의된 내용을 다시 실행시키게 하기)
    • 함수명은 되도록이면 get~~ 등으로 지어서, 함수 호출할 때, 자동완성기능을 활용한다.
    • Dataframe은 가능하면 모두 함수로 정의하고, 변동사항 있을 수 있는 값들은 모두 파라미터로 설정.
  3. 1차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결과물의 데이터 구조를 정의하고, 코드 작성하고, 결과물에대한 분석 코맨트를 작성.
  4. 업무가 다양화 되면서, 노트 관리가 어려워 진다. 지라 티켓명으로 노트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