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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플래너 일정관리 폼 고도화, 작동방식 수정 #185

@garlatonic

Description

@garlatonic

📖 설명

내 콘서트를 부탁해(내콘부) 프로젝트의 외출플래너 기능에서 사용자 경험(UX) 개선이 필요한 핵심 문제점들을 발견했습니다.

현재 문제점

1. 이동 항목 수동 입력의 비효율성

  • 사용자가 식사/카페/이동/기타를 모두 수동으로 선택하여 추가해야 함
  • 경유지 3개 추가 시 총 9번의 입력 작업 필요 (출발지 + 경유지3개 + 이동4개 + 콘서트)
  • "이동도 일정인가요?"라는 혼란 발생
  • 사용자는 '어디서 무엇을 할지'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불필요한 인지 부담

2. 이동시간 미고려로 인한 비현실적 일정 작성

  • 다음 일정 작성 시 이전 장소와의 이동시간이 자동 계산되지 않음
  • 사용자가 비현실적인 시간을 선택할 가능성
  • 예: 용산역 13:00 종료 → 잠실 13:10 시작 (실제 이동 32분 소요)

3. 지도-목록 인터랙션 단절

  • 지도에 핀은 표시되지만, 하단 장소 목록 클릭 시 해당 핀이 선택/강조되지 않음
  • "내가 선택한 게 어디지?" 사용자 혼란
  • 지도와 리스트가 분리된 경험

개선 목표

사용자가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이동 항목을 자동화하고 현실적인 시간 추천을 제공하여 입력 부담을 67% 감소(9번→3번)시키고자 합니다.


✅ 해야 할 일


📚 참고 자료

유사 서비스 벤치마킹

API 문서

UX 참고 아티클

  • 여행 플래너 앱의 스마트한 일정 자동화
  • 스케줄 관리 AI 혁신 사례

🎯 Expected Outcome

  • 사용자 입력 67% 감소 (9번 → 3번)
  • API 호출 최적화로 성능 개선
  • "이거 어떻게 써야 하는 거지?" 혼란 제거
  • 지도-리스트 일관된 인터랙션 경험 제공
  • 비현실적 일정 작성 사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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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새로운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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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tone

No milestone

Relationships

None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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