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크루 미션 - 최종 발표 & 회고] A4 미션 제출합니다.#19
Conversation
docs: week4 보고서 작성
docs: 테스트 문서 작성
feat: week4 업데이트
lee-ji-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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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들 안녕하세요! 4주차까지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
아두이노 + CMP + 서버까지, 한 번에 이렇게 많은 걸 끌어안고 끝까지 달려온 것만으로도 값진 프로젝트였다고 생각해요.
처음 해보는 게 많았던 만큼 실패처럼 보이는 순간도 많았을 텐데요. 사실 누구나 실패는 많이 합니다.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다음엔 이 실패를 어떻게 덜 할지, 어떻게 더 빨리 눈치챌지 를 배워서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 거죠. 여러분들은 그걸 잘 하기 위한 솔직한 회고까지 끝까지 남겨두셨네요. 그 점이 가장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4주간 많이 도와드린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잘 흘러가 주어서 오히려 제가 고맙네요.
고생 많았습니다, 영애들 🫡
내일 최대한 가보려고 노력을 해보았는데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ㅠ
그래도 리뷰 반영은 해주셔야해요
회고 - A4 별터Keep (좋았던 것 · 계속할 것)
Problem (아쉬웠던 것)
Try (다음에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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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PROBLEM/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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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가설이 깨졌을 때 방어하지 않고 빠르게 방향을 튼 것2주차 인터뷰에서 즉시 알림이라는 핵심 가설이 반박되었을 때, 기존 아이디어를 지키려고 인터뷰 결과를 재해석하지 않고 문제 정의 자체를 즉시 확인에서 기록을 통한 건강 변화 확인으로 다시 잡았다. MVP 범위를 상황에 맞게 늘리고 줄인 것초기에 만들지 않을 것으로 분류했던 Supabase 기반 기록 저장과 수동 입력 기능을 문제 재정의 이후 핵심으로 끌어올렸고, 반대로 LED 알림이나 Authentication/User 테이블처럼 사용자 가치가 낮거나 MVP 검증과 거리가 먼 부분은 과감히 빼냈다. 범위를 지금 검증해야 할 것을 기준으로 다룬 점이 좋았다. 팀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공유한 것4명 모두 회의와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였다. 그 위에서 토론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짧은 4주 동안 Arduino, Supabase, Compose Multiplatform이라는 새로운 기술 스택을 동시에 다룰 수 있었다. Problem아두이노 역할 분배를 못했던 것아두이노와 센서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한 채로 작업을 나누려다 보니, 누가 무엇을 맡아야 적합한지 판단할 근거가 없었다. 분배 자체가 어려웠고, 결과적으로 진행 속도와 학습 효율 양쪽에서 비용이 있었다. 검증을 끝내지 못한 가설이 많이 남은 것4주차 보고서에 정리된 것처럼, 다음과 같은 핵심 가설들이 "불명확" 상태로 남았다. 실제 반려견과 실제 배변 패드 환경에서 방문·소변·대변을 구분할 수 있는지, 이미 오염된 패드 위의 새로운 이벤트를 새 이벤트로 구분할 수 있는지, 패드 방문 횟수와 배변 횟수를 결합한 데이터가 보호자에게 실제로 의미 있는 건강 단서가 되는지, 그리고 수동 입력 기능을 보호자가 실제로 지속해서 사용하는지. 시간 제약이 있었지만, 사용자 테스트를 더 일찍 짧게라도 끼워 넣었다면 일부는 검증할 수 있었을 것이다. 리팩토링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한 것기능 구현을 우선하느라 코드 정리와 리팩토링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 특히 아두이노 부분은 처음 접해보는 기술이라서 리팩토링을 진행하지 못했다. Try남은 시나리오에 대한 아두이노 테스트 진행개발 중에 떠올랐지만 검증하지 못한 시나리오들(연속 배변, 오염된 패드 위 새 이벤트, 각도별 정확도 등)을 정리해서 짧은 사이클로 테스트한다. 가능하면 실제 사용 환경에 가까운 조건에서 진행해보려고 한다. 센서 구성 재설계1개의 풀브릿지 로드셀 대신 하프브릿지 4개 구성으로 변경하고, 대소변 구분에는 초음파 센서 대신 가스 센서를 도입해 본다. 부족한 부분 리팩토링다음 단계 확장을 위해 우선순위가 높은 영역부터 리팩토링한다. 한 번에 전부가 아니라, 다음 검증이나 기능 확장에 직접 연결되는 부분부터 정리한다. |
무엇을 돌아보나4주를 한 줄로: 우리 팀의 이야기는 무엇이었나가설: 무엇이 깨지고 무엇이 살아남았나
가장 큰 변화는 1주차의 핵심 가설이 깨졌다는 점이었다. 이로 인해 전체적인 타겟층과 서비스 목표가 바뀌었다. 결과적으로 여러 사용자 가치 관련 가설은 아직 명확히 검증되지 못했지만, 센서 감지 데이터를 Supabase에 저장하고 앱에서 조회하는 기술적 흐름을 4주 안에 구현할 수 있다는 가설은 명확하게 살아남았다. 학습: 가장 큰 학습 1~2개 (개발 / 사용자 / 팀)
협업: 팀으로 일하며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시간상 모든 인원이 아두이노 작업을 끝낸 뒤 CMP 작업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은 효율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 다음: 각자 다음 활동에 가져갈 1가지허닛: KPT - Keep(좋았던 것·계속할 것) / Problem(아쉬웠던 것) / Try(다음에 바꿀 것)Keep — 잘한 점 / 계속 유지할 점
Problem — 아쉬웠던 점 / 개선이 필요한 점역할 분배의 어려움 (아두이노 팀)
회의 집중도 저하
파트별 서로의 코드 이해 부족
검증 부족
기능 정의의 명확화 필요
Try — 다음에 시도해 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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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고팀: A4: 제국의 영애들
Keep
Problem
Try
팀이 다음에 가져갈 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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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벌써 마지막 제출이네여... 너무 아쉽고 감사했습니다 🐈
마지막까지 잘부탁드립니다잇!!!! 🫡